상미당홀딩스, 설 맞아 전국 복지기관 나눔 활동 '훈훈'
파이낸셜뉴스
2026.02.12 09:45
수정 : 2026.02.12 09: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상미당홀딩스는 설을 맞아 전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릴레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 명절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또 윷놀이 대회, 명절 한마당 등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신년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명절 추억을 선사했다.
각 계열사들도 사업장 인근 총 28개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제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삼립은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 지역 13개 복지기관에 그릭슈바인 햄 세트와 크림빵, 약과 등 총 1만1400여개의 제품을 후원했다.
파리크라상은 서울·경기·강원 지역 4개 복지기관에 롤케이크와 파운드케이크를 포함한 파리바게뜨 제품 300여개와 쌀을 지원했다.
비알코리아는 충북 음성 행정기관과 협력해 지역 취약계층 100가정에 임직원들이 직접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섹타나인·SPC팩·SPL도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에 삼립 햄 세트와 파리바게뜨 베이커리 제품을 전달하고, 돌봄 활동 등 봉사를 이어갔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국 사업장에서 봉사와 기부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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