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생일날 운명처럼 만났다"…상대 누구길래
뉴시스
2026.02.12 14:02
수정 : 2026.02.12 14:02기사원문
1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이 새로운 가족인 봄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옥자연은 "둘째가 들어왔다"며 "명랑하고 호기심 많은 개냥이"라고 봄이를 소개한다.
옥자연은 길에서 만난 봄이의 등에 상처를 발견하고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했는데, 그 과정에서 봄이가 시력을 잃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이후 그는 입양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연, 첫째 반려묘 '차차'와 친해진 이야기도 전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자연이 봄이를 안고 발톱을 깎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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