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서 vs 적우, 사상 초유 동점…42세 나이 차 세대 초월
뉴스1
2026.02.12 23:09
수정 : 2026.02.12 23:09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4' 윤윤서와 적우가 세대를 초월한 대결을 펼쳤다.
팀 메들리에서 환상의 호흡을 펼쳤던 윤윤서와 적우의 대결이 성사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최연소 참가자 윤윤서가 팀에서 가장 절친했던 맏언니 적우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던 것. 윤윤서와 적우는 최진희의 '꼬마인형'을 선곡, 세대를 초월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상반된 매력을 자랑했던 두 사람의 대결 결과, 125:125로 사상 초유의 동점을 기록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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