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 남자병 초기 인정…"맥주 광고 꿈"
뉴스1
2026.02.13 19:17
수정 : 2026.02.13 19:1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투어스(TWS) 신유가 남자병을 인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혜리가 남자 아이돌에게 찾아오는 '남자병'을 언급하며 신유에게 남자병이 최대한 늦게 왔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바람을 전했다.
그러자 신유가 "솔직히 온 것 같다"라고 인정하며 "완전 초기, 잡을 수 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유는 "괜히 운동하고 싶고, 무게 치고 싶고, 딱 붙는 옷 입고 싶다"라며 "수염도 살짝 길러볼까?"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혤스클럽' 100회에 출연해 술을 마시겠다고 약속한 투어스 신유와 도훈. 특히 신유가 "맥주는 주량을 치지 않을 정도"라며 맥주를 많이 먹을 수 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신유는 술 광고가 꿈이라며 맥주 광고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도훈은 '아샷추'(아이스티에 샷 추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카페 광고가 들어온다면 잘할 수 있다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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