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日, 5500억弗 대미투자 개시"
파이낸셜뉴스
2026.02.18 18:45
수정 : 2026.02.18 18:44기사원문
석유·발전·광물에 우선 360억弗
이어 "텍사스주의 석유·가스, 오하이오주의 발전, 조지아주의 핵심광물 등 전략적 영역에서 3가지 엄청난 프로젝트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또 "오하이오의 가스발전소는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며, 아메리카만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은 수출과 나아가 에너지 패권을 이끌 것이다. 핵심광물 시설은 외국 공급원에 대한 의존을 끝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도 이날 성명에서 이들 프로젝트의 투자 규모가 360억달러(약 52조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pride@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