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발전·광물에 우선 360억弗
이어 "텍사스주의 석유·가스, 오하이오주의 발전, 조지아주의 핵심광물 등 전략적 영역에서 3가지 엄청난 프로젝트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또 "오하이오의 가스발전소는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며, 아메리카만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은 수출과 나아가 에너지 패권을 이끌 것이다. 핵심광물 시설은 외국 공급원에 대한 의존을 끝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도 18일 이에 대해 "조기 실행을 위해 미일 간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카이치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올린 게시글에서 "미일 상호이익 증진, 경제안보 확보, 경제성장 촉진이라는 취지에 부합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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