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발굴 참여기업에 2000만원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2.19 17:15
수정 : 2026.02.19 16:19기사원문
이번 사업은 민간수요·시장상황을 반영한 중증장애인 대상 신규 고용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채용과 연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앞선 지난해 사업에선 '출산 축하 공예품 제작원', '치과용 의료기기 제작 보조원', '공공 운동시설 클리너', 'K-컬처 헤리티지 디자이너' 등의 고용모델이 발굴됐다.
공단은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된 수행기관에 기관당 인센티브 포함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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