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임신부 희망' 서울아산병원 月 329건 분만
파이낸셜뉴스
2026.02.19 19:04
수정 : 2026.02.19 19:04기사원문
특히 전체 분만환자 중 약 60%가 중증 임신중독증, 태반조기박리, 자궁 내 성장제한 등 고위험 임신이나 태아기형을 동반한 사례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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