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임신부 희망' 서울아산병원 月 329건 분만
서울아산병원이 고위험 임신부와 태아를 중심으로 한 고난도 분만체계를 가동하며 월 300건 넘는 분만 실적을 기록했다. 19일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월 한 달간 총 329건의 분만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분만환자 중 약 60%가 중증 임신중독증, 태반조기박리, 자궁 내 성장제한 등 고위험 임신이나 태아기형을 동반한 사례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mail protected] 강중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