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의학·과학
병원
'고위험 임신부 희망' 서울아산병원 月 329건 분만
강중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9 19:04
수정 2026.02.19 19:04
확대
축소
출력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원혜성 교수(왼쪽 두번째)가 최근 월 300번째 분만 수술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서울아산병원이 고위험 임신부와 태아를 중심으로 한 고난도 분만체계를 가동하며 월 300건 넘는 분만 실적을 기록했다. 19일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월 한 달간 총 329건의 분만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분만환자 중 약 60%가 중증 임신중독증, 태반조기박리, 자궁 내 성장제한 등 고위험 임신이나 태아기형을 동반한 사례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