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한고은, 12년 전 청바지 소화 "3㎏ 쪘는데…"
뉴시스
2026.02.20 10:23
수정 : 2026.02.20 10:2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한고은이 10년 전 입었던 청바지를 소화했다.
그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올라온 영상에서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했다.
그는 "좀 날씬할 때 딱 맞는 옷을 입고 싶은데 1~2키로 찌면 못 입어서 한 사이즈 큰 걸 사둔다"고 했다.
이어 한고은은 옷장에서 명품 스카프를 발견하고 "엄청 오래됐다. 난 명품은 소모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청바지도 똑같은 게 많다. 입어보고 맞으면 여러 개를 산다"고 했다.
한고은은 "이 바지는 50㎏ 이상이면 못 입는다"며 "2014년에 이탈리아에서 마네킹이 입고 있길래 예뻐서 샀다"고 말했다.
그가 청바지를 입고 나오자 제작진은 "아까 살이 쪘다고 하셨는데 바지가 아직도 맞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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