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장동혁 '尹 무죄추정' 거론, 상식 없는 폭언·망언…尹 대변인인가"
뉴시스
2026.02.20 10:29
수정 : 2026.02.20 10:29기사원문
"尹어게인 넘어 尹張동체냐…기절초풍할 일, 심판 피할 길 없어"
정 대표는 20일 오전 국회 최고위에서 장 대표 발언을 보도한 기사 제목을 인용, "기절초풍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과 장동혁, 윤·장 동체인가"라고 했다.
정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요구하는 국민과 당내 생각 있는 의원들의 외침을 장 대표는 끝내 외면하고 배신했다"고 했다.
이어 "장 대표가 이끄는 국힘은 윤석열 내란 세력들과 함께 국민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며 "제발 정신 차려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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