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생중계…이동국·김은중 특별 게스트
뉴시스
2026.02.20 15:25
수정 : 2026.02.20 15:25기사원문
이동국·김은중, 슈퍼컵 귀환 프리뷰쇼에 깜짝 등장 양동석 캐스터·황덕연 해설위원 슈퍼컵 중계 맡아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쿠팡플레이가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빅매치 'K리그 슈퍼컵 2026'을 특집 중계로 선보인다.
쿠팡플레이는 20년 만의 슈퍼컵 귀환을 기념해 21일 오후 1시 이동국과 김은중을 중계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북 현대를 대표하는 이동국은 구단 최초의 영구 결번 선수이자 K리그 최다 득점(228골), 70-70 클럽에 처음 가입했다. 김은중 역시 선수 시절 날카로운 공격 결정력으로 샤프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전을 상징해왔다.
프리뷰쇼에는 배혜지 아나운서와 이근호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아 두 주역과 함께 전술 분석, 구단 비하인드 이야기를 나눈다. 배 아나운서는 쿠팡플레이 중계 첫 합류로 양팀 라커룸을 찾아가는 밀착 인터뷰로 선수들의 각오를 전달하기로 했다.
양동석 캐스터와 황덕연 해설위원은 슈퍼컵 부활을 기념해 20년 전 유행 패션을 재현한 '백 투 더 2006' 뉴트로 오프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은 와우회원이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중계뿐 아니라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직관 전용 1994 버스를 비롯해 축구를 사랑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중립석 구역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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