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뉴시스
2026.02.22 16:03
수정 : 2026.02.22 16:03기사원문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막걸리 학원에서 근황이 포착이 되면서 박나래의 일상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며 "측근들에 따르면 정신적으로 극도로 불안해 집밖 외출 자체가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털이 한 움큼 이상 빠져 나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도 해보라는 지인들의 조언에 한식 요리 학원과 막걸리 제조 학원을 등록했다"고 부연했다.
이진호는 "상당히 큰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계속해서 집에만 있으면 무슨 일이라도 생길까 작게나마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도 해보자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또 "하지만 막걸리 학원 앞에서 포착된 근황 보도로 인해서 한식과 막걸리 학원 수강을 모두 취소하는 한편 집 밖 외출 자체를 극도로 꺼리는 상황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3시부터 특수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약 7시간40분에 걸쳐 조사했다.
박씨는 전 매니저에게 갑질하고, '주사이모'로 알려진 알려진 이모씨로부터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의혹이 제기된 이후 박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나래는 조사를 마친 뒤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도 바로잡아야 하고 또 바로잡을 예정"이라며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 번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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