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고향 홍보모델 됐다…홍보 앱 이름도 '배달의 명수'
파이낸셜뉴스
2026.02.24 14:48
수정 : 2026.02.24 14:4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군산=강인 기자】 전북 군산 출신 개그맨 박명수가 고향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이 됐다.
24일 군산시에 따르면 박명수의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가 배달의 명수 방향성과 부합해 위촉됐다.
박씨는 광고, 디지털 콘텐츠, 소셜미디어(SNS)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박명수 이름만으로도 화제성과 신뢰감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홍보모델 위촉을 통해 배달의 명수의 브랜드를 더욱 확산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한 공공 배달 서비스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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