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임성근, 이번엔 '홈쇼핑 갈비 품질' 갑론을박
뉴시스
2026.02.25 18:08
수정 : 2026.02.25 18:08기사원문
25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근 설연휴를 앞두고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된 임성근 LA 갈비에 대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양이 적다"는 리뷰부터 "고기 질이 좋지 않다" "기름이 너무 많다" 등의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임성근의 과거 이력 논란에도 중소기업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홈쇼핑 방송을 강행했었다.
임성근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따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임성근은 2015년 올리브 '한식대첩3' 우승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러다 올해 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톱 7에 진출하며 인기 셰프가 됐다.
하지만 과거 음주 운전 4회, 무면허 운전 1회, 쌍방 폭행 등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었다. 그러다 약 한 달 만인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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