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샤워 후 수건 하나로 해결"…동생들 '깜짝'
뉴스1
2026.02.25 19:57
수정 : 2026.02.25 19:5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수건 논쟁(?)을 벌였다.
먼저 황신혜가 "보통 수건을 한번 쓰고 빨래해?"라고 물었다.
깔끔하기로 유명한 장윤정을 가리키며 "넌 그럴 것 같아"라고도 했다. 장윤정이 "언니는 안 그러냐?"라면서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아니, 한번 쓰고 빨아?"라는 황신혜 말에 정가은이 "보통 손 같은 곳도 닦지 않냐?"라고 거들었다. 이에 장윤정이 "아니야. 손을 닦는 수건이 따로 있지~"라고 받아쳤다. 황신혜와 정가은이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이 발 닦는 수건도 따로 있다며 "발 매트 위에 원래 발수건을 깔아놓는다"라고 설명했다. 황신혜가 "나만 이상한 것 같잖아~ 너무 깔끔 떠니까"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 가운데 황신혜가 "샤워 후 수건 하나로 모두 해결한다"라고 밝혔다. 이 말에 동생들이 깜짝 놀랐다. "머리카락 닦은 걸로 얼굴을 닦는다고?"라는 반응에 황신혜가 "난 그래! (그래도) 이 얼굴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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