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유리 "한 맺혔다"…'미스트롯4' 재도전에 준결승 진출
뉴스1
2026.02.26 22:31
수정 : 2026.02.26 22:3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4' 염유리가 준결승전 무대에 올라 '전선야곡'을 열창했다.
'미스트롯3'에 출연해 최종 11위로 탈락했던 염유리가 재도전 끝에 6위로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염유리는 "한 맺혔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내며 "지금까지 준비했던 것만 잘 보여드리고, 여러분들이 그 마음만 알아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염유리는 "재도전인 만큼 실수하지 않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꼭 잡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염유리는 신세영의 '전선야곡'을 선곡, 염유리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극찬을 끌어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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