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전완근 제대로 쓴 고윤정 위한 두쫀쿠…덱스 지원사격까지
뉴스1
2026.02.27 09:47
수정 : 2026.02.27 09:47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정해인의 선물 대작전에 덱스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인은 고윤정을 위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며 정성을 쏟는다.
고윤정은 "두쫀쿠를 고민 없이 살 때 성공했다고 느낀다"고 말할 만큼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두친자'(두바이 쫀득 쿠키에 미친자). 앞서 고윤정을 위한 과자 가방 선물로 취향 저격에 성공했던 정해인은 생애 첫 두쫀쿠를 만들며 또 한 번 마니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정해인은 쫀득한 마시멜로 피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제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구슬땀을 흘린다. 예상치 못한 노동에 "전완근을 이럴 때 써야겠구먼"이라며 의욕을 불태운다고. '득근'과 함께 탄생한 정해인 표 핸드메이드 '득쫀쿠'가 다시 한번 고윤정의 마음을 정조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해인과 덱스가 합작해 선보이는 또 다른 선물 폭격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고윤정을 위한 정해인의 선물 프로젝트에 덱스가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는 것. '마니또 클럽' 1기 출신인 덱스는 앞서 김도훈에게도 특급 조언을 건넸던바, 이번에는 정해인과 의리의 브로맨스를 완성하며 또 한 번 활약할 예정이다.
박명수는 햄버거를 사랑하는 '마니또' 김도훈을 위해 수제버거 제조에 나선다. 그는 수제버거의 대가이자 야구선수 출신 김병현의 가게를 찾아 도움의 손길마저 단호히 거부하며 전 과정을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다. 과연 박명수가 어떤 언더커버 전략으로 첫 번째 선물을 김도훈에게 전달할지, 김도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판을 뒤흔들 히든 마니또 '메기'가 등장, 그 정체를 향한 궁금증을 더할 전망이다.
'마니또 클럽'은 이날 오후 6시 5분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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