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윤미라, 옷장서 샤넬·에르메스 줄줄이 "유행은 없어"
뉴시스
2026.02.27 11:15
수정 : 2026.02.27 11:1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윤미라가 명품 애장품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옷장을 보여줬다.
그는 샤넬 재킷을 꺼내자 제작진은 "이 자켓 진짜 예쁜 거다. 쇼츠에 올리면 조회수 100만회 갈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윤미라는 재킷을 입고 목걸이를 매며 "샤넬 입을 땐 진주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그는 "유행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아무리 유행하는 스탈이이여도 나한테 안 맞으면 소용없다"고 했다.
윤미라는 "나이가 들어도 젊게 살아야 된다. 여배우에 나이가 어딨냐"고 말했다.
그는 에르메스 버킨백 등 가방을 번갈아 들며 "로고가 드러나는 것보다 장인이 만든 가방이 더 멋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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