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이름으로"…'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MC몽, 경찰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
2026.02.27 13:26
수정 : 2026.02.27 13: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가수 MC몽(본명 신동현·47)이 전직 매니저로부터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MC몽의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하고 있다.
해당 사건을 배당받은 대전 서부경찰서는 임 전 회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후 MC몽의 주거지를 관할하는 강남서에 사건을 이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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