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6개월 여정 마침표
뉴시스
2026.02.27 20:43
수정 : 2026.02.27 20:43기사원문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KBS는 27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오는 3월6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더 시즌즈'는 KBS가 최초로 도입한 시즌제 음악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처음 방송됐다.
박재범, 최정훈,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등 인기 연예인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을 맡아왔으며, 십센치는 여덟 번째 시즌 MC로 박탈됐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최종화 녹화는 다음 달 3일 진행되며, 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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