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복귀하나…'넉오프' 상반기 편성설
뉴시스
2026.02.28 22:22
수정 : 2026.02.28 22:22기사원문
28일 더페어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글로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일각에선 내달 예정된 엔터테인먼트사 기업설명회에서 '넉오프'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관련 종목 주가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넉오프'는 IMF 시절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약 6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지난해 3월 김수현의 사생활 시비가 일면서, 제작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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