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마돈나' 문세윤, 20년 만에 씨름판 복귀
뉴시스
2026.03.01 00:01
수정 : 2026.03.01 00: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문세윤이 20년 만에 모래판에 오른다.
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인천광역시를 찾은 멤버들이 고등학교 씨름부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단 1승만 거둬도 미션에 성공하는 조건으로 다양한 체급의 씨름부 학생들과 1대 1 대결을 펼친다.
맏형 김종민은 예비 중학생인 씨름부 막내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너 나와. 내가 이기고 간다"라고 도발한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한 또 다른 미션도 공개된다.
난도 높은 미션을 마주한 이준이 "난 그냥 밖에서 잘래"라며 실내 취침을 포기하려 하는 등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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