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30분 전 혹시 몰라" 서동주, 유기견 '긴급 구조' 요청
뉴시스
2026.03.01 08:28
수정 : 2026.03.01 08:28기사원문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동주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안락사 30분 전이라고 어제 올라왔지만, 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기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기견은 철창에 갇힌 채 죽음을 앞둔 모습이다. 특히 "제가 내일 죽는다고요? 살고 싶어요"라는 간절한 문구가 더해져 보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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