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그냥 카메라"... '라이카' 삼킨 샤오미17 등장
파이낸셜뉴스
2026.03.01 18:29
수정 : 2026.03.01 18:47기사원문
MWC 신제품 공개 행사서 첫선
라이카 60mm 플로팅 망원렌즈 결합
울트라모델 역대급으로 가벼운 218g
1일 업계에 따르면 샤오미 17은 라이카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카메라 성능을 높인 게 특징이다. 샤오미 17 울트라(사진)는 역대 샤오미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
샤오미 17 시리즈는 라이카 울트라 퓨어 광학 설계와 렌즈 구성이 기반이다. 이를 통해 밝은 장면과 저조도 환경에서도 디테일을 유지할 수 있다. 샤오미17은 라이카 60㎜ 플로팅 망원 렌즈를 더해 60㎜ 인물 촬영과 5배 광학 수준 줌, 최소 10㎝ 접사 촬영, 20배 AI 울트라 줌을 지원한다. 셀피 촬영을 위해 새롭게 탑재된 5000만화소 전면 카메라는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에서 향상된 오토포커스 성능을 제공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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