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혁명수비대 본부 파괴"
뉴시스
2026.03.02 05:37
수정 : 2026.03.02 05:37기사원문
중부사령부 "47년간 미국인 1000명 이상 살해"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명수비대는 더 이상 본부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
CENTCOM은 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지난 47년 동안 1000명 이상의 미국인을 살해했다"며 "어제 대규모 미국의 공습으로 ‘뱀의 머리’를 잘랐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내 주요 군사 시설을 겨냥해 공습을 확대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다만 이란 측의 공식 반응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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