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명문고야구열전 우천취소 아쉬움
파이낸셜뉴스
2026.03.02 14:53
수정 : 2026.03.02 14:53기사원문
2026 명문고야구열전 우천 취소... 선수들 안전 최우선
2026 명문고야구열전 예선 2일차를 맞은 2일,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어 추첨으로 승패를 확정 지었다.
서울고가 6대3으로 승부뽑기 승리하며 1승을 챙겼다.
승 또는 패가 적힌 종이는 각 9장씩 놓여져 어떻게든 승부가 갈리는 형태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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