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명문고야구열전 우천 취소... 선수들 안전 최우선
2026 명문고야구열전 예선 2일차를 맞은 2일,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어 추첨으로 승패를 확정 지었다.
서울고가 6대3으로 승부뽑기 승리하며 1승을 챙겼다.
승부부뽑기는 양 팀이 제출한 오더지 라인업의 타순대로 9명의 선수들이 번갈아 입장해 ‘승’또는 ‘패’가 표기돼 뒤집어진 종이 18장 중 하나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승 또는 패가 적힌 종이는 각 9장씩 놓여져 어떻게든 승부가 갈리는 형태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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