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감옥 콘셉트 예능 섭외에 '험한 말'…대폭소
뉴스1
2026.03.02 19:19
수정 : 2026.03.02 19:1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동엽이 한 예능 섭외 얘기에 험한 말을 내뱉었다.
신동엽이 "진짜 셋이 나와줬다"라며 감격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이 조합이 괜찮겠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오늘 ('돌싱포맨' 후속) '아니 근데 진짜!' 제작진이 다 왔다. 나랑 친한 제작진인데, 오늘 왜 왔는지 보니까, (혼자 합류 못 한) 준호한테 미안해서"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이 가운데 탁재훈이 "그거보단 널 섭외하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난?"이라고 했다. 이때 이상민이 "'아니 근데 진짜!' 감옥 콘셉트가 형 섭외하려고 만든 거라던데? 근데 형이 안 나와서"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이 "야! 이놈아"라는 등 험한 말을 내뱉었다.
신동엽이 이어 "감옥 그런 표현은 뉘앙스가 좀 달라"라면서 "감옥 같은 저속한 이런 표현은 별로다. '빵' 막 이러잖아. 빵 대신 베이커리~"라고 농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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