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청순 글래머의 정석
뉴스1
2026.03.03 07:21
수정 : 2026.03.03 07:21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티파니영)이 매력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화려한 꽃무늬 장식이 담긴 오프숄더 드레스를 차려입고 엄지척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가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비주얼 및 볼륨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지난달 15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MC를 맡은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7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다.
이어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2024)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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