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넉오프' 상반기 편성? 디즈니+ "사실 아냐"
뉴시스
2026.03.03 18:17
수정 : 2026.03.03 18:1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디즈니+ 측이 배우 김수현 주연의 '넉오프'가 상반기 편성될 것이라는 보도에 선을 그엇다.
디즈니+ 측은 3일 "올해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기존 입장 외에 추가적인 업데이트 상황은 없다"고 밝혔다.
'넉오프'는 IMF 시절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약 6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디즈니+는 '넉오프'를 지난해 2분기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의 사생활 시비가 일면서 제작을 중단하고 공개를 잠정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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