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구름 많고 큰 일교차…아침 -4도·한낮 14도
뉴시스
2026.03.04 04:02
수정 : 2026.03.04 04:02기사원문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수요일인 4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양 –4도, 봉화 –3도, 예천 –2도, 영주 –1도, 상주 0도, 대구 1도, 포항 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9도, 봉화 10도, 영주 11도, 포항 12도, 경주 13도, 김천 1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2~4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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