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사망 5주기…갑작스러운 이별
뉴스1
2026.03.04 06:00
수정 : 2026.03.04 06:0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故)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5년이 흘렀다. 향년 61세.
김태욱은 지난 2021년 3월 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사인이나 사망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가까운 지인과 동료들의 배웅 속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퇴직 이후에도 SBS 라디오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의 진행을 맡아왔다. 그는 사망 당일 새벽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라디오를 진행했던 터라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이들의 충격이 컸으며,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욱은 배우 고 김자옥의 막냇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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