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소속사 더블엑스 대표 김영한 별세
파이낸셜뉴스
2026.03.04 09:08
수정 : 2026.03.04 13: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황가람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김영한 대표가 세상을 떠났다.
4일 홍보대행사 매그놀리아는 황가람, 범진, 김기태, 이병찬, 치타, 브라운티거, 김경록, 박혜경, 블루화, 최전설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김영한 대표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특히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존중하는 제작 기조로 업계 안팎의 신뢰를 받아왔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향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경영은 매니지먼트와 경영을 담당해 오던 홍희래 이사가 대표 권한을 위임받아 수행할 예정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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