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장 천공기 전도…3명 경상
뉴시스
2026.03.04 09:39
수정 : 2026.03.04 09:49기사원문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 도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6분께 수성구 만촌동 만촌네거리에서 공사 중인 천공기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로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경상자 3명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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