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돌아왔지만"…삼전·SK하닉, 등락 거듭하며 '혼조'
뉴스1
2026.03.04 09:49
수정 : 2026.03.04 09:49기사원문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중 상승 전환에 성공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인 투자자 매도세에 재차 하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35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만 1000원(2.24%) 내린 91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하지만 개인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다시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005930) 역시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이내 하락 전환했다.
현재 전일 대비 8900원(4.56%) 하락한 18만 6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7만 9000원까지 밀렸다가 19만 5900원까지 반등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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