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100% 재생 페트 확대와 탄소 배출 저감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6.03.04 09:56
수정 : 2026.03.04 09: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동아오츠카는 창립 47주년을 맞아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을 중심으로 환경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아오츠카는 ‘마신다 생수 500ml’ 페트병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도입했고, 주요 제품군에도 재생 페트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무라벨 제품 확대, PET 및 캔 제품 경량화로 탄소 배출 저감에도 나선다.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각장애인 가이드 러너 육성 캠페인 ‘파랑달벗’, 전국 장애인 스포츠 대회 지원 등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유소년 스포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등도 지속하고 있다.
박철호 대표이사는 “환경보호와 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며 책임 있는 경영을 다짐했다.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상, 공로상, 감사장도 수여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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