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남성 정규직 기상전문가 투입…오요안나 이후 변화
뉴시스
2026.03.04 10:11
수정 : 2026.03.04 10:11기사원문
윤태구 기상분석관 MBC '뉴스데스크'에 기상예보사·기상장교 등 거쳐 MBC 입사
MBC '뉴스데스크'는 3일 방송에서 윤태구 기상분석관을 통해 날씨 정보를 전했다. 윤태구는 "오늘부터 '뉴스데스크'에서 날씨를 전해드릴 MBC 기상분석관 윤태구다.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쉽고 자세하게 기상정보를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앞서 MBC는 기상캐스터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뒤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기후 전문가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