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15개소 선정
뉴시스
2026.03.04 10:20
수정 : 2026.03.04 10:20기사원문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지역 음식점과 미용업소의 시설 개선과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횡성군에 6개월 이상 영업주 주소와 영업장이 소재한 소상공인이다.
개소당 총사업비 750만원 중 80%인 600만원은 보조금으로 지원된다. 나머지 20%인 150만원은 영업주가 부담한다.
신청은 16~20일이다.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서식을 작성해 군 보건소 위생관리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현장 평가 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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