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봉사관에 학습·협업 '창의 융합 라운지' 개관
뉴시스
2026.03.04 10:48
수정 : 2026.03.04 10:48기사원문
이번에 조성된 창의 융합 라운지는 신산업 융복합 교과목 운영과 학생들의 창의 역량(4C: 비판적 사고·소통·협업·창의성) 함양을 위한 복합 학습공간이다.
라운지 내부에는 팀 프로젝트, 학생 상담,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이 가능한 6인석 규모의 독립형 룸 3개가 마련됐다. 각 룸에는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토론과 발표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별도로 약 40석 규모의 개방형 스터디 공간도 갖췄다.
대학 측은 이번 라운지를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팩토리, 하이플렉스 강의실 등과 연계해 지·산·학 연계 교육혁신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병훈 총장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협력하며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비전대는 2023년 창조관, 2024년 성실관에 이어 이번 봉사관까지 총 세 곳에 창의 융합 라운지를 조성하며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