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농업용 양수장비 전수 점검…봄 가뭄 선제 대응
뉴시스
2026.03.04 10:54
수정 : 2026.03.04 10:54기사원문
[양양=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이날부터 31일까지 농업용 양수장비 전수 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총 117대의 농업용 양수기(센터 58대, 읍·면 59대)와 송수호스 18.02㎞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봄철 가뭄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장비 관리를 통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grsoon81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