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 차세대 국악 스타 발굴 나선다
뉴시스
2026.03.04 11:18
수정 : 2026.03.04 11:18기사원문
참가 자격은 고등학생 이하의 국악 꿈나무로, 지원을 희망하는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판소리 ▲민요 ▲정가 ▲무용 ▲기악 ▲연희 등이며, 전통예술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과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연출을 맡은 정재구 PD는 "국악 꿈나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며 "'이 노래 들어볼래?'가 우리 음악의 뿌리이자 미래인 국악을 다음 세대로 잇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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