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계양에 또 빚졌다…이재명 정부에 보탬 위해 역할"
뉴시스
2026.03.04 11:20
수정 : 2026.03.04 11:20기사원문
송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 디딜 틈 없이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계양 주민 여러분의 그 마음을 오래 잊지 않겠다"며 "어제 또 계양에 빚을 졌고, 그 빚은 책임으로 갚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번 행사의 본질에 대해 "단지 출판기념회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정치로 이어지는 현장이었다"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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