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행정통합 무산위기 이장우·김태흠 지선서 심판"
뉴시스
2026.03.04 11:31
수정 : 2026.03.04 11:31기사원문
"충청 미래를 본인 정치생명 볼로모 잡아"
장 의원은 이날 대전시의회서 회견을 열고 "이 시장과 김 지사가 대전충남의 미래를 본인들 정치생명의 볼모로 잡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시장과 김 지사가 수도권을 넘는 메가시티를 만들겠다며 '통합'을 본인들의 브랜드로 홍보해오다가 스스로 브레이크를 밟았다"면서 "법안을 보완할 시간에 비난을 택한 이 시장과 김 지사의 행위는 명백한 '정치 장난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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