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제주 우도서 손가락 일부 절단 20대 이송
뉴스1
2026.03.04 13:11
수정 : 2026.03.04 13:11기사원문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후 10시48분쯤 제주도 부속섬인 제주시 우도면에서 A씨(20대)가 목재용 톱으로 작업 중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4일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해경은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환자를 우도 천진항에서 서귀포 성산항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