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보훈단체 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3.04 13:28
수정 : 2026.03.04 13: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보훈 시설을 개선하고 보훈단체 지원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전북보훈회관 환경 개선으로 주차장을 넓히고 건물 노후로 인한 구조물 손상을 막기 위해 누수 방지 공사를 진행한다.
광복회 전북도지부 등 10개 보훈·안보단체 근로자들에게 지급하는 업무 수당을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높인다.
전북도 관계자는 "시설 환경 개선과 단체 지원을 강화해 보훈 가족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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