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외 직항 전세기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
뉴스1
2026.03.04 13:39
수정 : 2026.03.04 13:39기사원문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도와 해외를 잇는 하늘길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26년 직항 전세기 인센티브 및 아웃바운드 모객 광고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세기 운항 실적과 외국인 관광객 수송, 관광상품 구성 요건 등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관광의 접근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연중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 만큼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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