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교육경비보조사업 '4억2천만원' 지원 등
뉴시스
2026.03.04 13:45
수정 : 2026.03.04 13:45기사원문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 교육경비보조사업으로 북구지역 내 67개 학교에 4억2000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사립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67개교에서 신청한 67건의 사업이다.
◇북구, 스마트경로당 행복이음터 사업 추진
울산 북구는 어르신들의 스마트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경로당 행복이음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시스템 구축비 등 6000만원이 투입된다.
구는 '스마트 네트워크형' 사업으로 차일경로당 등 20개 경로당에 양방향 화상 플랫폼을 설치했다.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까지 이동하지 않고 경로당에서 실시간으로 원격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북구노인복지관에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을 맡아 각 경로당으로 강좌를 송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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