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교육원 김천 이전 개원…"지역 경제에 기여"
뉴시스
2026.03.04 15:49
수정 : 2026.03.04 15:49기사원문
개원식 개최…378억 투입, 2년여 만에 완공
교육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절인 지난 1996년 건설기술자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문을 열었다.
그간 교육 이수생만 9만여 명에 이른다.
새 청사는 부지 면적 1만8202㎡, 연면적 8782.78㎡ 규모로 본관동과 현장 실습동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국토안전전시관과 안전체험관은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과 지역대학과의 연계 교육 등을 진행한다.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장은 "교육원 개원으로 김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원이 우리 국토의 안전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운영을 선진화하고 교육의 내용과 질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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