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청, 줍깅으로 화전산단 환경 개선

파이낸셜뉴스       2026.03.04 18:42   수정 : 2026.03.04 18:42기사원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의 ESG 경영 실천 확산과 주민 참여를 통한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4일 부산시 강서구 화전산단 내 화암공원 일원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에코 줍깅 챌린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의미한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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